수원지검 형사3부는 수원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오원춘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원춘은 지난 4월 1일 오후 10시 30분쯤 자신의 집 앞을 지나던 28살 여성을 납치, 감금하고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 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의 1심 선고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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