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10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 사거리에서 하남 방향으로 달리던 공항버스가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5살 박 모 씨와 옆좌석에 타고 있던 38살 이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유턴하던 승용차가 차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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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밤 10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 사거리에서 하남 방향으로 달리던 공항버스가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5살 박 모 씨와 옆좌석에 타고 있던 38살 이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유턴하던 승용차가 차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