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 고리채 대부업 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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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는 살인적인 이자를 받은 무등록 대부업자 5명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개인회생자금 등 급전이 필요한 최모씨 등 298명에게 421회에 걸쳐 12억 원을 대출하고 연 436%의 고금리로 갚도록 한 혐의다.

(해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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