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검찰청이 권재진 법무부장관, 김진권 서울고등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서울 서초동 독립청사 시대를 시작했습니다.
서울고검 신청사는 지난 2009년 12월 기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 뒤에 공사를 시작해,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서울고검은 지난 1989년 서울 서소문에서 서초동으로 옮기면서 서울중앙지검과 청사를 함께 써 왔으며, 신청사 준공과 함께 기존 서울검찰청사는 서울중앙지검 청사로만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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