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 1호기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안전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전문가 7명이 참여하는 이번 안전성 평가는 정부 의뢰에 따른 것으로 평가단은 2주간 가동 안전성을 집중점검한 뒤 다음 달 7일에 점검결과를 발표합니다.
월성 원전 1호기의 설계 수명이 오는 11월에 완료됨에 따라 정부는 10년 더 연장 가동할지를 올 하반기 안에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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