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경남 합천군 묘산면 평촌리 일대에 엄청난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손가락 굵기만한 우박들이 한 시간가량 쉴새없이 내려 이 일대가 얼음으로 뒤덮일 정도였습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면서 폭우까지 이어졌는데요,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nature5200 (경남 합천군 묘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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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경남 합천군 묘산면 평촌리 일대에 엄청난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손가락 굵기만한 우박들이 한 시간가량 쉴새없이 내려 이 일대가 얼음으로 뒤덮일 정도였습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면서 폭우까지 이어졌는데요,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nature5200 (경남 합천군 묘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