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처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25일) 11시 15분쯤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빌라에서 처남 31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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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경찰서는 처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25일) 11시 15분쯤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빌라에서 처남 31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