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일대 성매매 영업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36건의 성매매를 적발하고 업주와 여종업원, 성 매수남 등 모두 147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삼성동 소재의 특급호텔을 비롯한 5개 호텔과 100평 이상 대형 유흥주점 17곳 등이 불법 퇴폐영업을 벌인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10일부터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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