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 허가 없이 들어섰던 불법 건축물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4월부터 마라도 불법 건축물을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해왔고, 불법 건축물 12동이 모두 철거됐다고 전했습니다.
서귀포시는 그동안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형사 고발하겠다며 주민들을 독촉해왔습니다.
지난해 11월엔 골프카 운행을 금지 시키고 노점상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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