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2일)밤 11시 반쯤 인천시 자월도의 방파제에서 낚시하던 49살 김 모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떨어져 소방헬기로 인천 시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인근에서 훈련 비행 중이던 중앙 119구조단 헬기를 자월도로 보내 김 씨를 1시간 반 만에 인하대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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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2일)밤 11시 반쯤 인천시 자월도의 방파제에서 낚시하던 49살 김 모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떨어져 소방헬기로 인천 시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인근에서 훈련 비행 중이던 중앙 119구조단 헬기를 자월도로 보내 김 씨를 1시간 반 만에 인하대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