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5시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27km 지점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또 사고수습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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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후 5시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27km 지점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또 사고수습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