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노래방 화재…160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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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11시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노래방은 영업하지 않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노래방 기기 등을 태워 160만 원의 피해를 내고 2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스위치를 켜는 순간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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