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고 체육특기생 추천' 하종화 감독 기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체육특기생 입시 청탁 대가로 4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하종화 감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하 감독은 고교 감독 시절 대학 배구팀 감독으로부터 우수 선수를 스카우트하게 해달라는 청탁을 받은 뒤 기량이 부족한 선수를 함께 입학시키는 과정에서 학부모에게 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