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아침 8시 25분쯤 경기 과천시 선바위역에서 4호선 코레일 전동차가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길 승객 약 1천5백 명이 6분 뒤 들어오는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당고개역을 향하던 열차가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등 이상징후를 보여 운행을 중단시켰다며, 현재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