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어제(17일) 오후 5시 반쯤 우리측 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7명의 선원이 타고 있던 중국어선 20톤급 요단호는 소청도 남동쪽 약 27km 바다 위에서 꽃게를 잡던 도중 해경과 해군에 적발됐습니다.
나포된 배의 선원들은 현재 인천으로 압송돼 조사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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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어제(17일) 오후 5시 반쯤 우리측 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7명의 선원이 타고 있던 중국어선 20톤급 요단호는 소청도 남동쪽 약 27km 바다 위에서 꽃게를 잡던 도중 해경과 해군에 적발됐습니다.
나포된 배의 선원들은 현재 인천으로 압송돼 조사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