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 치고 참 독특한 모양이죠.
도색작업을 덜 마친 듯한 겉모양도 그렇고, 유리덮개는 무슨 잠수함의 해치 같은 모습이고요.
이렇게 독특한 외모,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판을 세워올리더니 강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고 입수.
엔진을 켜자 속력을 내며 물 위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물을 뿜어내는 프로펠러나 스크루는 없지만 제트 노즐을 이용해서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입니다.
일본의 한 자동차업체가 개발한 수륙양용 스포츠카라고 합니다.
육지에서는 시속 200km, 물 위에서는 100km의 속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광고 영역
자그마치 우리돈으로 3억 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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