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에서 나상욱의 늑장 플레이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거 우즈는 늑장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에게 경고 없이 바로 벌타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즈 "늑장 플레이, 경고 없이 벌타 줘야" 주장 이영주 기자 입력 2012.05.15 22:16 수정 2012.05.15 22:16 동영상 표시하기 PGA 투어에서 나상욱의 늑장 플레이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거 우즈는 늑장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에게 경고 없이 바로 벌타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