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2시쯤 인천 부평구 청천동 일대 40가구가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공사 도중 10시간 넘게 단수됐습니다.
부평수도사업소는 "당초 우회관을 연결해 창천동의 물 공급에는 차질이 없게 공사를 할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수압이 낮아 물을 원활하게 제공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도사업소는 오후 10시부터 다시 급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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