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쇠고기 안전성 문제 없다"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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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 현지 조사 결과와 가축방역협의회 논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미 쇠고기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축방역협의회 의견 등을 감안하고, 국무총리 주재 관계부처 장관회의 논의 등을 거쳐 현재의 검역강화 조치는 당분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5일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즉시, 검역강화 조치를 취하고, 지난달 30일부터 12일간 현지 조사단을 파견해 광우병 발생 경위와 정밀검사 상황, 또, 미국의 BSE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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