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불법유통시킨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비롯한 일당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도 부천시 역공동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보관하며 4823개를 팔아 3억 6000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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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불법유통시킨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비롯한 일당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도 부천시 역공동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 유명 브랜드 가짜 가방을 보관하며 4823개를 팔아 3억 6000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