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사찰 승려들 '억대 도박'…주지 스님마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유명 사찰의 전 주지 스님을 포함한 승려 8명이 억대의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금당사의 전 주지인 성호 스님은 서울 유명 사찰의 주지와 부주지 스님 등이 지난달 말 전남의 한 호텔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포커 도박판을 벌였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주지 스님은 지난 5일 사의를 표명하고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