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폭우 실종 작업인부 1명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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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우수관로에서 작업하다가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실종된 인부 2명 중 윤 모(37)씨가 9일 오전 발견됐다.

119구조대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달성군 논공읍 하천에서 윤 씨의 시체를 발견했다.

그러나 함께 실종된 김 모(58)씨는 아직 찾지 못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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