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57살 장 모 씨가 선로에 진입 중이던 전동차와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 방향 상행선 열차가 1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장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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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57살 장 모 씨가 선로에 진입 중이던 전동차와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 방향 상행선 열차가 1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장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