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서 50대 남성 투신…열차 10분 지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8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57살 장 모 씨가 선로에 진입 중이던 전동차와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의정부 방향 상행선 열차가 1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장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