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른바 '깜깜이차'를 이용해 도심 주택가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6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차안에서 바깥을 볼 수 없는 일명 '깜깜이차'로 손님들을 모아 서울 쌍림동 주택가 지하에서 불법 게임기 60대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깜깜이차에서 내린 뒤 건물에 설치된 화물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하 게임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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