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아침 7시 50분쯤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1층 화단에 17살 김 모 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양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아파트 옥상에서는 김 양의 것으로 보이는 신발과 안경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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