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시계도장 공장에서 불이나 휴식실에 있던 이 회사직원 50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공장 일부와 작업기기 등이 불에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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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시계도장 공장에서 불이나 휴식실에 있던 이 회사직원 50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공장 일부와 작업기기 등이 불에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