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20여 가구 정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3일) 오후 6시 20분쯤 서울 봉천동 서울대입구역 근처 8차선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전력 공급이 중단돼 일대 20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한전은 트럭을 끌어낸 뒤 전신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서울대입구역으로 향하는 내리막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