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지갑서 돈 슬쩍 했다가…충동 못 참은 20대 입건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주운 지갑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28살 손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26일 오전 11시쯤 창원시 모 백화점 후문 앞에서 55살 이 모 씨가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현금 143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빈 지갑만 보안팀에 제출한 것을 수상히 여겨 손 씨를 추궁한 끝에 범행을 자백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