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7시 20분 쯤 대전시 흑석동 사진포 터널 근처에서 58살 강모 씨가 천안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당시 열차는 시험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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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7시 20분 쯤 대전시 흑석동 사진포 터널 근처에서 58살 강모 씨가 천안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당시 열차는 시험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