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7시쯤 경기도 성남시 수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로 인해 세입자 49살 강모 씨가 숨지고, 이웃 주민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주택 1, 2층을 모두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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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7시쯤 경기도 성남시 수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로 인해 세입자 49살 강모 씨가 숨지고, 이웃 주민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주택 1, 2층을 모두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