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무원 아파트 지하서 숨진 채 발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7일) 새벽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아파트 지하에 이 아파트에 사는 인천시 공무원 56살 양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양 씨는 어제 오후 7시 반쯤 아파트 4층에서 지하로 내려갔고, 이 모습이 CCTV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사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