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경찰, 중학교 일진 연합회 해체…193명 검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성남지역 7개 중학교 일진 연합회를 해체하고 조직원 19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매일 급우들을 협박해 130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중학교 3학년 A군 등 주동자 12명을 입건했습니다.

나머지 181명에 대해선 선도 조건부로 훈방조치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