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산어촌 마을공동체의 전통 문화를 지원하는 `신바람 놀이 문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관광부, 농어촌희망재단,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농산어촌 마을의 자발적인 놀이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주민들로 구성된 풍물단에 풍물 강습, 공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풍물단이 이미 있거나 새로 만들려는 농산어촌 마을 대표자가 다음달 1∼11일 한국문화원연합회에 참가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전국에서 40곳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해당 마을에는 악기 대여와 전문 강습을 지원하고 마을별로 최대 1000만 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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