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내 지역자활센터 11곳과 사회적 기업 3곳 등 14개 업체를 투입해 오래 방치된 폐자전거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07년부터 이미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왔지만, 1개 업체가 25개구를 모두 도맡아 수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앞으로는 업체별로 1~4곳의 자치구를 지정해 방치 자전거를 처리하기로 했다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현재 방치 자전거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 안내 10일 및 처분공고 14일 기간이 지나면 자치구로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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