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저녁 6시 반쯤 경남 밀양시 초동면 검암리 검암마을 앞 도로에서 64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과 56살 노 모 씨가 몰던 SUV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고 차량 운전자 이씨와 노씨가 모두 숨지고, 트럭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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