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기자회견을 열어 "흔들리지 않고 교육감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곽 교육감은 법원 판결에 대해 '선의로 돈을 건넸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하면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올바른 판결이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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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기자회견을 열어 "흔들리지 않고 교육감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곽 교육감은 법원 판결에 대해 '선의로 돈을 건넸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하면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올바른 판결이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