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로 손님 성매매 장면 촬영한 업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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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사지업소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방문자들을 촬영한 혐의로 업주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김해시 장유면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여종업원 4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키고 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객실 천장 화재감지기 안에 몰카를 설치해 이를 컴퓨터와 USB 등에 저장해 왔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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