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일원동 동부간선도로에서 32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정체 구간을 서행하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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