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프라임저축은행 회장 사전구속영장 청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은 2백억 원대 불법대출을 한 혐의 등으로 백종헌 프라임그룹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백 회장은 지난 2005년 11월부터 2010년 12월에 걸쳐 담보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라임저축은행이 2백억 원대 부실대출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프라임저축은행이 다른 저축은행과 수십억 원을 교차대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백 회장은 지난 2008년 회삿돈 4백억여 원을 빼돌려 유용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