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서귀포동의 한 사거리에서 65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화물차 등 차량 4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와 화물차 운전자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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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서귀포동의 한 사거리에서 65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화물차 등 차량 4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문 씨와 화물차 운전자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