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쯤 서울 북아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신질환을 앓던 28살 임모 씨가 자신의 집 안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의 어머니가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해병대를 제대하고 정신질환을 앓던 임 씨가 가족들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자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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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쯤 서울 북아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신질환을 앓던 28살 임모 씨가 자신의 집 안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의 어머니가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해병대를 제대하고 정신질환을 앓던 임 씨가 가족들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자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