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 NC 1군 진입·10구단 창단 승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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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협회가 한국야구위원회에 제9구단 NC의 내년 1군 진입과 10구단 창단 승인을 촉구했습니다.

선수협은 내일(10일) KBO 이사회에서 이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WBC 참가 거부 등 실력행사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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