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5시25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모 여고에 재학중인 17살 A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양이 평소 몸이 아픈 점 등을 비관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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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오후 5시25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모 여고에 재학중인 17살 A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양이 평소 몸이 아픈 점 등을 비관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