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낮 12시쯤 경기도 성남시 야탑역 사거리에서 30살 이 모 씨의 승합차와 32살 서 모 씨의 오토바이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서 씨가 3m 넘게 튕겨 나갔지만, 보호장구를 착용해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좌회전 차선에서 직진하려던 오토바이와, 직진 차선에서 좌회전하려던 승합차가 서로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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