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0시 쯤 충남 천안시 직산읍의 2차 전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직원 7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공장 내부 220제곱미터 등이 불에 타 4,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폭발 소리와 함께 전지를 방전시키는 작업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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