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수업 한달…학생 21%, 학교서 토요일 활동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 한 달을 맞은 현재 학생 5명 가운데 1명이 학교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월 마지막 토요일인 어제(31일), 전체 학생의 21.1%인 147만 2천여 명이 학교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 이후 가장 높은 참여율로, 지난 3월 첫째 주 8.8% 기록한 뒤 13.4%, 18.4% 등으로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별로는 방과후학교에 109만 4천여 명, 돌봄교실에 4만 1천여 명, 체육 활동에 26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교과부는 주5일 수업제가 한 달을 지나며 정착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