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0m를 '훨훨' 하늘을 나는 사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인터넷에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사람의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동영상에 등장한 남성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커다란 날개를 양 팔에 부착하고 새들이 날갯죽지를 움직이는 것처럼 양팔을 휘두르며 이륙했습니다.

또한 착륙할 때에도 마치 새들이 땅에 내려서는 것처럼 안전하게 두 다리로 착륙했습니다. 이 남성은 8개월의 준비작업 끝에 100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헬멧에 부착하는 작은 카메라를 안전모에 달고 하늘을 날며 지상의 모습도 촬영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