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트럭 안에서 40대 숨진 채 발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5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장성동의 한 건설회사 주차장 트럭 안에서 47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설회사 관계자 B 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차량 안에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메모가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금전문제로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