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화재로 주민 3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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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1시 반쯤 인천 남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웃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에서 화재가 시작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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