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0시43분께 경북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청원상주고속도로에서 청원 방면으로 향하던 김 모(33)씨의 모닝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터널 입구의 옹벽을 잇따라 들이받고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김 씨의 어머니 권 모(62)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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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0시43분께 경북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청원상주고속도로에서 청원 방면으로 향하던 김 모(33)씨의 모닝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터널 입구의 옹벽을 잇따라 들이받고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김 씨의 어머니 권 모(62)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연합뉴스)